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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미화 3억불 ABS 발행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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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20 18:35

ANZ은행, 한국 ABS시장 첫 번째 투자 ‘눈길’
평균만기 2.79년, 피치로부터 ‘AAA’등급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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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ANZ 은행의 단독 투자자로 미화 3억불(원화 약 3400억원 상당)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균만기 2.79년이며, 통화 및 금리 스왑을 통해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제거했다. 이번 ABS는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발행되었으며, 해외 보증보험사, 은행 등의 지급 보증 없이 해외신용평가사 FITCH(피치)로부터 AAA등급을 받았다. 조달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운용 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ABS 발행은 ANZ 은행의 한국 ABS 시장에 대한 첫번째 투자로,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작년 11월 Citigroup, 금년 2월 BNP Paribas에 이어 금번 ANZ 은행 투자 유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높은 대외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의 질 및 위험 관리 능력을 유수의 해외 투자자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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