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저축은행은 오는 25일 서울에 있는 2개 영업점에서 정상영업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5월 31일까지 전화로 만기연장을 신청하면 0.1%포인트 가산금리를 지급하고 만기가 돌아오는 고객에 대해서 연 5.0%의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하는등 고객우대 행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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