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삼성카드는 2011년 ‘차별적 고객 서비스 실현’, ‘미래성장기반 구축’, ‘경영 인프라 활용 극대화’, ‘창의와 열정의 조직문화 확산’을 4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선정했다.
삼성카드는 올해 현장과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2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상품 개발 및 회원 유치 조직을 재편하고, 고객의 카드결제 편의성 향상 및 카드 비활성화 시장 개척을 위해 신사업팀을 신설했다. 또한 경영지원실 산하의 경영혁신팀을 경영혁신실로 개편하는 등 경영혁신활동을 위한 조직을 재편하고, 국내 모바일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모바일 사업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삼성카드는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SKT, KT, 신한카드, 마스터카드 등 5개사와 함께 모바일 결제 및 커머스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간의 열린 대화 ‘소통경영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치훈 사장은 신년사를 대신해 직접 사내 방송에 출연해 CEO 신년대담 행사를 가졌다.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