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는 글로벌 전략으로 지불결제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 및 시너지 창출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씨카드의 해외 사업 추진 전략은 2011년 3월 인도네시아 최대 ATM 네트워크 운영사인 PT Artajasa(㈜아르따자사)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내 카드 프로세싱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제휴계약 체결을 이끌어 내었다. 국내 카드사가 카드 프로세싱 기술과 노하우를 해외에 수출하게 되는 첫번째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미래 지불결제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으로 BC카드는 국내카드업계에서는 유일하게 ETRI와 함께 2013년까지 휴대폰에 신분증, ID, 신용카드, 각종 쿠폰을 담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지갑 솔루션을 개발중이다.
BC카드는 이번 개발의 결과가 국가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진해 모바일 결제 관련 산업계의 시행착오와 중복투자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마케팅도 추진하고 있다. 마케팅을 위한 ‘BC Navigator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있다. 해외진출을 통해 국제카드 수수료가 없는 토종카드를 만들고 있다.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