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캐피탈사들이 기업금융 등에 비해 리스크가 낮은 소매금융 시장에 집중하면서 대출자산보다 할부금융, 리스 부문의 자산이 증가했다. 전반적인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PF 부실에 따른 충당금 전입액 증가로 캐피탈사 전체 수익성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업계 전반적으로 영업범위 확대와 규제완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캐피탈사들도 자체적으로 특화 및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캐피탈사 특화 및 차별화로 성장전략 확보’라는 주제로 올해 캐피탈사들의 주요 경영전략을 살펴봤다. 〈편집자주〉
* 신한캐피탈, 기업금융 부문에서 경쟁력 차별화
* 아주캐피탈, 고객가치 제고 위해 혁신 박차
* 외환캐피탈, 일반대출과 은행연계 시너지 확대
* 한국캐피탈, 대주주 시너지 강화를 위한 사업확대
* 우리파이낸셜, 상품경쟁력 고도화 및 영업채널 다변화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