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고윤환 행정부시장<사진 가운데>, BC카드 이강혁 부사장<오른쪽>, 중국 은련의 Chai Hong feng(柴洪峰) 부총재<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광역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은 중국 은련카드 회원들의 부산시 유치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은련가맹점 모집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C카드는 부산시내 은련가맹점에 대한 은련카드 홍보 및 은련가맹점 신규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BC카드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국내 은련가맹점 이용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중국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이번 협약이 부산시 관광사업의 수익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