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한복환 신용·공제 사업대표이사〈사진〉는 54년생(56세)으로 청주대학교과 성균관대경영대학원 및 조선대 경영대학원(경영학 박사)을 나와 한국은행과 은행감독원, 금융감독원(총무국 실장: 1급)을 거쳐 광주은행 상근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조선대 경상대학 외래교수(인사조직)로 재직하고 있다. 한복환 대표이사는 서민금융 입법 지원 위원, 신용회복위원회 초대 사무국장 역임 등 서민의 생활안정과 금융 건전성 강화 등 서민금융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경력으로 국내 금융발전에 기여해 온 금융전문가이다.
이정연 전문이사는 49년생(61세)으로 한양대와 서울대 대학원 및 인하대 대학원(경영학 박사)을 졸업하고 아세아종합금융㈜, 한양대 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신용평가㈜ 비상임 감사를 거쳤으며, 지난 81년부터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정연 전문이사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자격증을 가진 재무전문가로 학계에서도 해박한 실무지식과 전문성을 지닌 금융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전 이찬우닫기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