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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캐피탈 첫 서울지점 개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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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11-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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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계열의 여신전문회사 BS캐피탈이 최근 서울 서초동에 첫번째 서울 영업점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5일 부산 부전동에 본점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 이후 개설한 세번째 영업점이다.

BS캐피탈 관계자는 "우량 리스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지점을 개설했다"며 "저소득, 저신용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액신용대출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S캐피탈은 이달중 인천과 경남 창원에도 영업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BS캐피탈은 부산은행이 지분 100%를 소유한 여신전문 자회사로 지난달말 기준 총자산 220억원에 총여신 규모는 180억원이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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