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키움증권
이와 별도로 산불 진화 기간 동안 소방대원과 관계자를 위한 간식차량을 현장에 지원했다.
키움증권은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 원(키움증권 2억 원, 키움인베스트먼트 1억 원), 2023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키움증권 3억 원, 계열사 각 0.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