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면적 약 50평(167.20㎡) 규모의 콘크리트 주택을 4억원(VAT포함)에 공급하는 내용으로, 건축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포함된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주택은 한글주택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한글주택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ㄷ’자 형태의 독창적인 디자인이다. 2층 일부를 틀어 배치한 매스조합은 외관에 세련된 입체감을 부여하며,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건축미를 자랑할 뿐 아니라 채광 활용도마저 극대화 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한글주택 측 설명이다.
한글주택 관계자는 "1층과 마당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구조로 개방감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며 "넓은 테라스를 통해 프라이빗한 휴식과 다양한 야외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벽과 천장은 실크벽지로 마감되어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살렸으며, 내부 계단은 콘크리트 골조 계단 위에 오크집성재를 적용해 견고함과 자연미를 동시에 살렸다. 바닥재는 LX하우시스의 7.5T 강마루가 적용됐고, 창호도 LX하우시스의 이중창과 시스템창을 적용했다.
전체적인 구조는 RC외단열을 적용했으며, 총 층수는 2층으로 1층 88.53㎡(26.78평), 2층 78.68㎡(23.80평)으로 설계됐다. 외벽마감은 스타코플렉스와 롱브릭타일을 적용해 단조로움을 피하고, 세련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역시 가격과 디자인이다. 50평 규모의 콘크리트 단독주택을 10채에 한해 4억원(vat포함)에 추가비용없이 지을 수 있다. 기획상품이기에 설계비도 따로 발생하지도 않는다.
한글주택의 김동욱 건축매니저는 “한글주택은 국내 유일의 콘크리트 주택 전문 시공브랜드”라며 “이번 이벤트는 한글주택의 시그니처 모델을 소개하는 만큼 단순한 가격할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