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자산운용(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닫기

KCGI운용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주로서, 조재천닫기

구체적으로 KCGI운용 측은 "2023년 11월 10일 우리사주를 대상으로 한 약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매각, 그리고 2023년 12월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의 분리선출 사외이사 기습선임 등을 묵인해 일반주주의 권리와 이익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기 보유 자기주식의 즉시 소각을 요구했다. KCGI운용 측은 "우리는 향후 추가적인 자기주식의 편법유용을 방지하기 위한, 기보유 자기주식의 즉시소각, 그리고 비영업용 자산의 효율화를 포함한 자본배치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KCGI운용은 이사회의 입장표명을 바라며, 발언 내용의 정기 주총 의사록 기재를 요구했다.
이날 주총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