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한양증권

한양증권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도 전년(240억원) 대비 46.1%나 오른 351억원을 달성했다. 반면 매출액의 경우 전년(1조1171억원)보다 10.6% 감소한 999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실적만 놓고 봤을 때도 매출액은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익이 크게 증가했고 순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한양증권은 “자기매매 부문의 운용실적 증가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지난해 자기매매 부문 운용실적 증가에 영업익 개선…전년비 24.5%↑[금융사 2023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2011717370800122f8e8c22c222110701.jpg&nmt=18)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