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게임 산업 활성화와 업계 상생을 위해 2017년부터 스타트업의 지스타 참가를 돕고 있다. 지난 7년간 엔씨 후원으로 지스타에서 게임 홍보와 투자 유치 기회를 얻은 스타트업은 약 100여 개다.
올해 엔씨 후원으로 지스타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펌킨이엔엠 ▲엠앤엠소프트 ▲데브즈유나이티드게임즈 ▲모쿰 등 네 개 기업이다. 엔씨는 지스타 BTB관에 ‘Startup with NC’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출품과 전시를 진행한다.
엔씨는 지스타 외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플레이엑스포, 대만 게임쇼 등 국내외 게임쇼에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현영 엔씨 정책협력센터장은 “엔씨소프트는 게임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게임 업계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