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각 세종 데이터센터의 1단계 건설이 완료됐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던 캐팩스가 1000억원 가량 줄어들었다”며 “GPU(그래픽처리장치) 투자는 늘려갈 계획으로 데이터센터와 GPU 간 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체 캐팩스는 2023년 대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으로 예상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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