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는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 본사 전경./사진=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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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미나는 디지털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디지털 고객의 경우, 오프라인 지점 이용 고객과 달리 전문가가 진행하는 수준 높은 세미나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세미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매달 개최하려 한다. 디지털 우수고객에게 투자에 도움 되는 주제를 적기에 안내하는 것이다. 해당 분야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 이해도도 높일 예정이다.
제1회 세미나 주제는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는 투자전략’이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리서치(Research‧연구) 본부 수석연구원이 강의한다.
세미나 개최를 기념해 참가 고객에겐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 영업본부장은 “앞으로 디지털 고객 성공 투자를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디지털 PB(Private Banking)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