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는 하고 싶은 게 많은 20대를 위한 브랜드다. U+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19~29세 고객에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고, ‘놀면서 나를 채우는 경험’을 지원해 LG유플러스의 브랜드 로열티와 선호도 상승을 견인한다.
유쓰는 매월 20일 ‘해피유쓰데이’에 커피(음료), 여행, 로밍, 전시 등 다양한 혜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이번 수상으로 유쓰 고객들의 ‘놀면서 나를 채우는’ 경험을 통해 20대 고객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 것 같아 기쁘다”며 “유쓰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특화된 경험을 제공해 20대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