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올투자증권 본사 / 사진제공= 다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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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이익은 1357억원으로 전년보다 41.3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66억원으로 56.49% 감소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021년에는 1000억원대 영업이익, 순이익을 기록했지만 2022년에는 둘 다 1000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한파에 따른 자금시장 경색 여파 타격으로 그룹 계열사 매각 등 자구책을 시행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 측은 "금리상승 등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