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현재까지 파악한 매출 손실과 직접 보상에 따른 단기적 재무 영향은 400억원이지만, 아직 지원책이 확정되지 않아 확답이 어렵다"라며 "11월 6일까지 이용자, 파트너 대상 사례 접수 후 적절한 지원 가이드 마련해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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