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에 있는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 본사 전경./사진=교보증권
이번 설명회 주제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투자 인사이트(Insight·통찰력)’다. <투자의 본질> 저자인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강연한다.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선착순 60명에 한해 사전 신청으로 참석 가능하다.
투자설명회 참석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교보증권 여의도지점에 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