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물량 중 87.89%(4127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아파트 분양 단지는 4곳이다. 경기 의정부시에서는 '의정부역 브라운스톤 리버뷰'(584가구), 경기 화성에서는 '봉담자이 라젠느'(862가구),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주안 극동스타클래스 더 로얄'(114가구), 인천 중구에서는 '인천영종 A-33'(447가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서울에서는 민간임대 단지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88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8곳이 오픈한다. 오는 1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 남구 월산동 258번지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월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2~지상 20층, 14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7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건설은 경기 안양시 호계동 6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456가구 규모다.
혜림건설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 210번 일원에 짓는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하 26층, 4개 동, 총 440가구 중 14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