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10주년 감사 패키지를 전국 1만 6000여 점포에 전달했다./사진제공=BGF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이달 초 CU는 점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가맹점주, 스태프, 임직원이 모여 상품, 서비스, 점포 환경을 최상의 운영력으로 유지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이 날 CU는 '고객이 마음을 움직이는 약속문 (이하 약속문)'을 공포했다.

지난 3일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와 임직원, CU 가맹점주, 씨준생 스태프 대표들이 모여 점포 운영력 향상을 위한 ‘CU 대고객 약속문 선포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BGF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전달한 CU 고객 만족 패키지는 BGF리테일 대표 명의 감사 카드와 약속문 액자, 10주년 기념 유니폼(1개)와 신규 리뉴얼 유니폼 교환권(2매)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에 제작한 10주년 기념 유니폼은 짙은 남색 바탕에 CU의 브랜드 색인 보라색 포인트로 디자인했다. 좌측 주머니엔 기념 로고를 삽입했다. 유니폼 교환권은 추후 신규 디자인 유니폼 2종을 미리 주문할 수 있다.
앞으로 CU는 약속문을 활용해 홍보, 포스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차별화한 브랜딩을 선보인다.
임민재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고객이 매일 방문하고 싶은 편의점이 되기 위해 가맹점주, 스태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지난 10년 간 동행을 감사하는 의미로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