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계열사 ㈜한라와 KD㈜가 전북 군산시 내흥동 일원에 선보인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의 청약결과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화)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09세대 모집에 총 3445건이 접수돼 평균 5.6대 1의 경쟁률로 전타입 모두 마감됐다.
타입별로는 ▲75㎡A 80세대 모집에 252건이 접수 됐으며, ▲75㎡B 43세대 모집에 110건, ▲84㎡A 306세대 모집에 1957건, ▲84㎡B 180세대 모집에 1126건 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84㎡A 타입으로 경쟁률 6.4대1을 기록했다.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홍보관까지 찾아와주신 고객분들과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에 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입주하실 때까지 높은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산 신역세권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연면적 140,542㎡, 대지면적 53,578㎡ 지하 1층~지상 25층, 총 6개 동 규모다. 평형대로는 전용면적 75~84㎡ 총 878가구로 구성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