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 사옥.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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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아닌 자와 작성한 이면계약을 근거로 금융회사에 권리를 주장하거나 보상을 요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이러한 소비자 피해에 대처하고자 3000명 규모의 고객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눈높이에서 출발한 사전 점검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금융사기가 지속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어 소비자 주의경보를 내리는 등 관련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