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 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10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5301가구) 대비 3803가구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1만1367가구)보다 2263세대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에서는 2413가구가 나온다. 경기지역이 2277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에서는 136가구가 예정됐다. 인천은 공급 물량이 없다.
지방에서는 6692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남이 2467가구로 가장 많았고 ▲대구 1985가구 ▲울산 1002가구 ▲부산 631가구 ▲충청남도 606가구로 집계됐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