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111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기타지역보다는 해당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며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특히 35가구가 공급된 84㎡B형에 신청이 몰렸다. 해당 평형은 기관추천을 제외한 모든 접수에서 222개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이어 84㎡A형은 173개, 84㎡B형 61개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인기가 확인됐다. 84㎡A형에서는 생애최초 물량으로 7가구가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 99건, 기타지역 4건 신청이 집중됐다. 생애최초 기준 7가구가 배정된 84㎡B형은 해당지역 92건, 기타지역 5건이 접수됐다.
단지는 2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이며, 3월 14일~16일까지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