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모아주택산업에 따르면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 수는 ▲59㎡ 168가구 ▲72㎡ 76가구 ▲84㎡A 109가구 ▲84㎡B 217가구다.
분양 관계자는 “신양주 모아엘가 니케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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