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충행 신용보증기금 신임 상임이사./사진=신용보증기금


조충행 신임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공주고등학교와 홍익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금융위원회 은행과 및 서민금융과 사무관, 행정인사과 팀장,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4년 1월 4일까지로, 2년이다.
▶조충행(趙忠行)/1963년 출생/1981년 2월 공주고 졸업/1989년 2월 홍익대 독어독문학과 졸업/2004년 4월 재정경제부 사무관(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정책홍보관리실‧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2008년 3월 금융위원회 사무관(금융서비스국 서민금융과‧은행과‧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행정인사과)/2016년 10월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 팀장(서기관)/2018년 4월 국가정보원 민관군 사이버위협 합동대응팀/2021년 3월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2021년 11월 금융위원회 부이사관/2022년 1월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現)
※ 국무총리 표창(’02), 재정경제부장관 표창(’01)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