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 활동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천농협지역본부와 NH농협생명 인천총국(총국장 하형준) 임직원과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 소속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1만2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인천농협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위축되어 도움과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이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 인천총국 하형준 총국장은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농협은 올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인천농협 HAPPY WINTER‘의 일환으로 이번 연탄배달 봉사에 이어 ‘사랑愛 김장김치 나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물품기부 캠페인 ‘아름다운 기부‘ 등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