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대구은행은 창립 54주년을 기념해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1일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달된 쌀 1000kg(킬로그램)은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소속 ‘쪽방상담소’를 통해 쪽방촌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후원되는 쌀은 김태오닫기

대구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혹서기 부식품과 혹한기 사랑의 옷 나눔 등 지역 쪽방촌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에는 대구은행 반세기 성장을 위한 감사를 지역과 나눈다는 뜻을 담았다.
임성훈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임직원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추구하는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