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의사생활 시즌2'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20년 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시즌2 2화에서 소와외과 조교수 안정원이 '랩신 V3 손소독티슈'로 간편하고 손쉽게 위생 관리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랩신은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핸드워시, 새니타이저, 마스크 등을 출시하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렌즈 클리너, 주방세제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생활위생까지 관리하는 위생 전문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슬기로운의사생활 시즌2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상에서 손쉽게 위생 관리할 수 있는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고객에게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