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 부사장(오른쪽)과 이정용 가나아트갤러리 대표이사가 지난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이번 협약을 주도한 한국투자증권 GWM은 자산 30억원 이상의 초고액 자산가들의 법인 설립 및 자문, 글로벌 자산관리, 상속·증여 및 세금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다.
가나아트는 국내 대표적인 현대미술 갤러리로 1983년부터 대중에게 국내외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GWM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가나아트와 공동 콘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콘퍼런스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술품 투자 및 글로벌자산관리·세무·부동산 투자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양사의 VIP 고객에게 관련 미술품 투자와 종합자산관리 맞춤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환닫기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