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본사 / 사진제공= 유안타증권
1분기 영업이익은 14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09% 증가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공모주펀드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및 WM(자산관리) 관련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
IB(기업금융) 부문과 S&T(세일즈 앤 트레이딩) 부문 역시 인수주선수수료 및 주식매매 수익 증가 등으로 성과를 거뒀다.
유안타증권 측은 "1분기에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