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교보증권 사옥./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보증권은 17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수익 7249억원, 영업이익 603억원, 순이익 482억원,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 1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투자은행(IB), 세일스앤트레이딩(Sales&Trading), 자산관리(WM)사업 부문에서 등에서 높은 성장성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브로커리지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5%, IB 수익은 111%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올해 경영목표인 기존 비즈니스를 강화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마이데이터, 벤처캐피탈투자 등 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