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토스증권
토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2월 말 전체 오픈 전에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계좌 개설 후 3개월간 주식거래 시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최대 6개월간 혜택이 연장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토스증권 MTS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와 기존 증권사의 매매 시스템에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이 쉽게 투자를 경험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자 매매 통계를 반영한 다양한 방식의 투자정보 탐색과 종목 검색을 지원하고 주식매매 화면도 직관적으로 설계됐다.
새 MTS는 2월 말 전체 사용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별도 앱 설치 없이 토스 내 신설되는 주식 탭에서 접속 할 수 있다.
토스증권은 국내 증권 시장에 12년 만에 등장하는 모바일 전문 증권사로 2월 말 본격 출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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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