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 본사 / 사진제공= KB증권
멤버십 고객 대상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블랙’, ‘퍼플’ 2단계 서비스 등급 체계에서, 최상위 ‘프리미엄 블랙’ 등급을 추가로 신설해 멤버십 등급을 3단계로 확대했다.
또 기존 해외여행 관련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하는 대신, 특급호텔 바우처, 골프장 그린피 지원 서비스 등을 확대했다.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 및 새로운 언택트(비대면) 서비스를 라인업했다.
아울러 KB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업 승계, 세무, 부동산 등 자산관리 전 분야를 망라하는 KB증권의 종합 컨설팅 서비스인 ‘KB able Premier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