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신임 대표이사
한국투자금융지주는 1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황만순 CIO를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황만순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약사에서 바이오투자 벤처캐피탈리스트로 변신한 첫 사례이자 대표적인 인물이다.
황 대표는 지난 2001년 한국 바이오기술투자를 거쳐 2009년 한국투자파트너스에 합류해 ABL바이오,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기업 투자 및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PEF, 한국투자 Re-Up 펀드 등을 성공적으로 운용해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