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폴리오 마켓리더 펀드 / 사진= 한국포스증권(2020.12.14)
이 펀드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두 번째로 출시한 공모펀드다.
기존 타임폴리오가 운용해 온 헤지펀드의 운용전략인 ‘롱숏(LongShot)’을 대신해 ‘롱 온리(Long Only)’전략으로 중위험 고수익을 목표로 한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대형주 위주의 신성장 섹터에 투자한다.
자체 개발한 위험관리 시스템인 'TMS(Timefolio Management System)'을 통해 펀드의 운용성과와 위험을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김승현 한국포스증권 영업본부 상무는 “타임폴리오는 강남의 자산가 사이에서 다년간 실력을 인정받아 온 운용사"라며 "불확실성이 높은 현재 투자 환경에서 위험 관리가 어려운 초보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