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은 기존 판매했던 새희망홀씨대출과 똑똑딴딴 중금리대출을 패키지화한 상품으로 지난 6월에출시됐으며 IM뱅크 앱에서 직원 연결없이 완전 자동으로 서민대출과 중금리 대출 한도 조회·상품 선택할 수 있다.
‘토닥토닥 서민&중금리서민대출’은 한도를 1분 이내에 조회하고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 출시 직후 중·저신용 고객들의 관심을 끌면서 출시 5개월여 만에 누적공급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 계좌 없이도 한도조회가 가능하며, 대출 승인 이후DGB대구은행 계좌를 개설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고객 사용 활용도를 높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은행 방문이나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를 통한 자동화 서류제출(스크래핑)로 쉽고 빠르게 대출 신청 및 약정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상품을 비롯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약 2000억원 규모의 서민·중금리대출을 지원하고, 서민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한 기반 확충에 주력을 기울여 기존 12개 수준으로 운영되던 영업점 내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올해부터 전체 개인영업점 162개로 확대하고 있다.
비대면과 대면 채널 모두에서 대출수요 고객들의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저소득·저신용자 전반의 가계신용대출 지원규모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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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