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2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받은 이 단지는 1개 75㎡만 청약을 마감했다. 19가구를 모집한 이 전용면적은 96건이 청약 접수돼 5.0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는 9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22가구를 모집한 이 전용면적은 13건만 청약 접수됐다.
단지 분양가는 4억2810만~5억6670만원(평형별 최고가 기준)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단지는 내일(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9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21일부터 23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