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5G 단독모드(SA) 서비스와 관련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구현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측면을 고려해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