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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영 현대·기아차 인재개발1팀장(상무)은 인재개발원장에 임명됐다. 인재개발 분야 전문가인 송 상무는 미래사업전략을 반영한 직원 역량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송 상무의 이번 발탁 인사는 성과와 역량 중심의 그룹 임원인사 연장선상"이라고 밝혔다.
한성권 현대차 상용담당 사장과 안건희 이노션 사장은 각각 고문으로 물러난다. 한 전 사장은 2016년부터 현대차 상용사업을 담당했다. 안 전 사장은 11년간 이노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용우 이노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송미영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장 상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