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석(오른쪽) 코스콤 사장과 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가 지난 19일 코스콤 사옥에서 ‘투자자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과 한국포스증권이 새로운 자산관리서비스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코스콤과 한국포스증권은 각사의 데이터 기술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투자자 중심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투자자들이 자산관리회사가 제공하는 포트폴리오와 자문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게끔 할 방침이다. 또한 투자자 개인의 데이터와 다양한 투자상품정보 분석을 통한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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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한국포스증권 대표도 “다양한 외부 플랫폼과 연계해 새로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금융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판매채널 다변화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자산관리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