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제공=에쓰오일
또한 알 카타니 CEO는 내부적으로도 임직원 챙기기에 나섰다.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마스크 및 손소독제 지급, 가족돌봄휴가 등을 시행하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가장 피해가 큰 대구·경북지역 직원들을 위해 마스크, 소독제 등 시급한 물품을 보냈다. 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물품과 함께 동봉한 CEO 편지에 “힘내세요 대구, 경북. 힘 내세요 대한민국”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적었다며 한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