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보다 601억원 증가하면서 12.0% 증가했다.
BNK금융 측은 “은행의 순이자마진 하락으로 이자이익은 감소했으나 건전성 개선에 따른 대손비용 축소와 비은행 계열사 및 비이자 수익 증가로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이자이익이 은행부문의 NIM 하락 영향으로 전년대비 1567억원(6.7%) 감소했으나, 비은행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비이자이익은 전년대비 1521억원(87.8%) 증가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