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12월30일 오후3시부터 부산본사(BIFC)에서 각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상임의장, 박성훈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준우 증선위 상임위원,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이희길 부산MBC 사장. (뒷줄 왼쪽부터) 정지석 코스콤 사장,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 조정희 부산소비자권익증진센터 이사장, 김희로 부산발전시민재단 이사장, 한상국 한국거래소 이사, 유병천 한국거래소 이사./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30일 오후 3시부터 ‘2019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부산 본사(BIFC)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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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가단일가 등 거래시간을 효율화하고, 위클리옵션을 단기간에 정착시켰다. 개인투자자 진입규제를 합리화 하는 등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또한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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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준우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외에도 BIFC 입주 유관기관장 및 시민대표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