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코바코와 동국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 정보를 이용하여, 대학 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정보 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체결되었다.
향후에는 코바코 광고문화회관에서 보유한 유무형의 광고 인프라를 제공하며, 동국대 중앙도서관 자료 및 시설을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교류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갑순 동국대 중앙도서관장은 “대학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코바코와 같은 중견 공기업과 지식채널을 공유하게 된 점은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