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영 회장은 "우리 금융인들이 합심해 글로벌화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확대해 한국 금융이 새로운 도약을 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런 바람을 담아 글로벌 금융! 디지털 금융! 시너지 금융! 건배를 제의하겠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1-03 16:23 최종수정 : 2019-0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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