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 체험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U+tv 아이들나라 2.0’과 넷플릭스 키즈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U+tv 아이들나라 2.0’은 IPTV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유아서비스 플랫폼이다.
체험존은 △아이가 직접 TV 콘텐츠를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는 AR놀이플랫폼 ‘생생 체험학습’ △AI 기반 외국어 학습 서비스 ‘외국어 놀이’ △웅진북클럽의 인기 전집 콘텐츠를 TV로 볼 수 있는 ‘웅진북클럽TV’ 등의 서비스로 구성된다.
넷플릭스 부스에선 지난 16일부터 공식 제휴를 통해 U+tv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 넷플릭스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음성 및 자막 변경기능을 활용한 외국어 학습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정혜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양방향 교육 매체로 거듭난 U+tv를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안심하고 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