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29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마술사 최현우를 초청해 ‘한전KDN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빛가람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빛가람 힐링 콘서트는 다양한 주제별 강연을 통해 직원들과 지역주민의 정서 안정과 상호 공감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을 포함하여 지역주민 및 에너지밸리 입주기업 재직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빛가람 힐링 콘서트에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한전KDN은 다음달 22일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연사를 초빙해 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 분기별 명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