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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전을 부친 정지석 코스콤 사장은 “마음을 전달하기에는 부족한 음식과 선물이지만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코스콤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직원식당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송편빚기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174곳의 가정에 명절음식과 내복을 전달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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